[미국정부] 3 Branches of Government 는 무엇인가? 행정, 입법, 사법

미국 시민권 시험에 나오는 3 Branches of Government는 알아야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했는데 초등학교 2학년 딸이 학교에서 배운 내용이라고 가져온 종이를 보고 나니 나만 알 것이 아니라 아이에게 자세히 알려 줄 필요가 있다고 느꼈다.

학교에서 일주일 동안 매일같이 가르치고 프린트물을 집으로 보내는 것을 보니 미국 시민으로서 또는 미국에 사는 사람으로서 부모와 아이가 꼭 알아야 하는 상식임을 깨달았다. 워싱턴 D.C.에 놀러 가면 백악관과 더불어 여러 건물을 볼 수 있는데 미국 정부 구성을 알면 그 건물들이 무엇이었음을 더 잘 알 수 있다.

그래서 오늘은 초등학교 2학년이 배우는 프린트물의 내용을 가지고 몇 가지 상식을 공유하고자 한다.

[미국주식] 돈이 돈을 번다. 무슨 주식에 투자할까?

그래. 오늘은 돈 버는 이야기를 좀 해 보자.
아침에 커피 한잔을 마시며 블로그에 글을 쓰려고 앉았는데 무슨 이야기를 쓸까 하다가 미래에 투자하는 이야기를 좀 해 보는 것이 좋을 것 같아 오늘은 주식 이야기로 주제를 정했다. 주식 이야기를 하자면 며칠을 두고 이야기해도 끝이 없겠지만 오늘은 추천주를 소개하고자 한다.

작년에 주식이 상승하면서 주식에 관심이 없던 사람들조차 주식을 시작했고 주식 관련 서적도 상당히 많이 팔렸다. 하지만 주식이 다시 폭락하자 손해를 본 사람들도 꽤 있다.

[산후조리] 출산 후 100일 동안 손목 짚고 일어나는 일은 없어야

미국에서 출산하고 나면 바로 얼음물을 제공하고 에어컨을 빵빵하게 틀어 준다.
아니, 사실 진통을 겪는 10시간 넘는 과정에서도 얼음을 주고 에어컨을 틀어 주며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출산을 마치면 출산하느라 힘들었던 산모에게 햄버거와 시원한 음료도 제공한다.

산후풍 따위는 들어 본 적도 없는 미국인들에게는 이런 서비스가 만족스럽겠지만 한국 사람들은 고개를 절레절레 흔든다. 병원에서 제공하는 음식은 자연스레 남편 입으로 들어가고 산모들은 친정엄마나 시어머니께서 바리바리 싸 온 따끈한 미역국에 밥을 먹는다. 물론 한국 사람들도 첫 출산을 할 때까지만 해도 잘 모른다. 산후풍이 무엇인지…